예그리나 제 1회 워크샵, 현장속으로
예그리나는 지난 2015년 10월 30일, 서울 종로구 메이플레이스 호텔에서 제 1회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.
워크샵 주제는 '상상 그 이상의 실현' 으로, 클라이언트가 생각하는 이상(理想)을 현실로 그려낸다는 예그리나의 목표와 단순한 서비스 이상(以上)의 종합 솔루션과 인프라 전반을 제공하겠다는 예그리나의 가치가 담겨있습니다. 이는 예그리나의 기업 슬로건이기도 합니다.

▲ 예그리나 워크샵 현장
이번 워크샵은 내부 직원들의 브랜드 인식 강화와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, 회사와 구성원들이 모두 한 단계 더 도약하자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
예그리나는 2005년, 디자이너 플러스라는 프리랜서 그룹(대표: 우대규)에서 시작하여, 쇼핑몰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 관리가 필요하다는 클라이언트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2011년 설립된 회사입니다.

▲ 예그리나 브랜드 형성 과정에 대한 발제
이어, 예그리나 우대규 대표의 2016년 사업계획과 비전발표 및 동기부여를 위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. 어린 시절의 일화부터 사업 초창기의 마음가짐과, 고비를 넘길 때 겪었던 심경을 나누며 직원들을 독려하고, 지금의 예그리나를 구축할 수 있었던 과정들을 공유했습니다.
우대규 대표는 "쇼핑몰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웹 에이전시는 많지 않기 때문에, 이에 자부심을 가지고 각자의 맡은 업무에서 최대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부서가 협업하며 유기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것"을 당부했습니다.

▲ 예그리나 우대규 대표
이날 워크샵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온라인 업계 트렌드 속에서 '온라인 쇼핑몰운영관리 서비스 1위 기업'으로 도약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특히, 표준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토대로 다양한 이슈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고,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엄무 담당자가 해야 할 역할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
▲ 예그리나 업무 프로세스 정립에 대한 발제
예그리나는 임직원 동기부여 및 바른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 개인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비용 및 시간을 지원하고 있으며, 매 분기마다 우수한 성과를 이룬 직원에게 연봉 인상 기회를 제공하는 등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
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예그리나의 전 임직원들은 전문적인 퀄리티의 서비스에 기반, 고객이 온라인 상에서 원하는 꿈을 현실로 이루어드리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졌습니다.